친구의 추천으로 모리미 도미히코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로맨스를 이렇게 환상적이고 몽환적으로쓰다니...! 시점이 왔다갔다하고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늘어놓아도 이 책이 재밌게 읽혀지는 건 그 뼈대가 로맨스이기 때문! 특히나 좋아하는 후배에게 고백한번 못하고 계속해서 후배곁을 맴도는 선배의 짝사랑이야기가 몹시 재밌다. 그 후배에게 다가가기 위해 갖은 고난을 다 겪는 불쌍한 선배..ㅋㅋㅋ 두 사람이 꼭 행복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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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서혜영 옮김 / 작가정신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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