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책 구경 하다가 사려고 했으나 비싼 가격 때문에 포기했던 이 책... 도서관에 있더라..ㅋ 커피를 따라 에티오피아에서 시작해 미국에서 끝나는 여행기인데...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 이 책의 저자처럼 커피를 따라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뭐, 물론 생각으로 그치겠지만 말이다..ㅋㅋ 커피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알려줘서 어디가서도 좀 아는 척 할 수 있을 만큼 된 듯..ㅋㅋㅋ 아! 커피 이야기를 하니까 또 커피가 먹고 싶어지는 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