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WBC 이후부터 야구에 대한 나의 애정이 팍팍!ㅋㅋ 2008 베이징 올림픽때 가장 최고점을 찍었었다...ㅋㅋ 그래서 이 책도 무진장 읽고 싶었었다.. 거기다가 책에 저자가 오쿠다 히데오라니...ㅋㅋㅋ 오쿠다 히데오의 별난 야구장 기행인데... 우리 나라도 한번 오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ㅋㅋ 역시 입담은 오쿠다 히데오가 짱인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