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학 책을 보기 위해 도서관을 뒤지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난 이상하게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한 영화에 대한 글을 좋아한다... 뭐... 어렸을 적 꿈이 심리학자이기도 했었으니... 읽은 지가 좀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지만... 꽤나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