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개봉한다기에 황급히 구입하게 된 동명소설...
첫 페이지를 열자마자 그대로 빠져들어 이틀만에 다 독파했다는...ㅋㅋㅋㅋ 얼마나 재미나던지 영화도 기대했으나... 영화는 소설보다 조금 못하더라...
재밌다고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녔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