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사람인데 마음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니까.. 그래도 그렇지, 이 소설 속 남자주인공 정말 나쁘다. 약혼녀가 있으면 조심해야지.. 어떻게 그러냐...? 친구가 요즘에 읽고 있는 소설이라며 보여주지만 않았서도 나 이 소설 안 읽었다... 민망하기는 왜 이리 민망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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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젠가- 개정판
츠지 히토나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7년 10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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