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서적은 잘 접하지 못했던 서적인데... 우연찮게 동생 책꽂이에 꽂혀있는 걸 발견하고 단숨에 읽어 내렸다. 역시 10대를 위한 경제서적이라 그런지 이해하기도 쉽고, 여러모로 괜찮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