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고운의 소설... 서로 으르렁 거리면서 물어뜯기 바쁜 남녀가 예상치 못한 동거생활을 하고 난 뒤에 사랑을 느낀다는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 줄거리이다. 현고운 소설은 가면 갈 수록 실망만 하고 만다... 다음에는 정말 괜찮은 작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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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우리집
현고운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6년 1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8년 04월 1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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