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룰로 인해 결혼을 하지 못한 채, 평생 엄마만을 모셔야 하는 여주인공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게 되고. 그 사랑을 요리로 승화시키는 소설이다. 동명영화도 있다고 하는데,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소설은 정말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