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공지영이 쓴 여자입장을 읽게 되었다. 내가 한국인이라서 그런가..? 여주인공과 엄청 동화되어 나중에 혼연일체가 될 정도로 집착을 가지게 되었다.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그 남자주인공이 무척 못됐다 생각했다. 공지영도 이런 소설을 쓰다니... 좀 놀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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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공지영
공지영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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