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세이편을 읽고 바로 아오이 편을 읽었다. 처음부터 답답하고 아무튼 짜증나는 캐릭터였는데... 점차 아오이에게 동화되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도 둘이 잘 되는 걸로 끝이나는 것 같아... 다행이다... 열정이 냉정을 이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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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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