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의 문제적 소설 '다빈치 코드'를 읽고, 로버트 랭던 박사에게 깊은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 박사가 활약했다는 타 소설인 이 작품이 당겼지만... 이슈일 때 빌리는 건 어렵기에 늦게야 보게 되었다. '다빈치 코드'보다는 좀 못했지만...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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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2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9월
8,800원 → 7,920원(10%할인) / 마일리지 4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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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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