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의 소설 제목은 유명인이 자주 등장한다. '장국영'에 이어 이번엔 ' 커트 코베인'까지... 이 소설은 K본부에서 문학작품을 드라마화 했던 걸 보고 흥미가 당겨 도서관에서 빌리게 되었는데, 정말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