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소설은 뭐랄까..? 환상적이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에 '꿈을 빌려 드립니다'를 읽었을 때도.. 문화적 차이가 좀 많이 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뭐, 무척 졸립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