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었던 작품이었지만.. 그래도 읽을 때마다 새로워 지는 이 소설... 마지막은 아직도 기억난다... '길 잃은 별 하나가 내 어깨위에 잠들었다?' 인가.. 아무튼 그 비스무리한 거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