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심봤다를 외칠 뻔했던... ㅋㅋㅋ 몇번의 실패로 인해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우연히 딱 발견하게 되었다... 역시 이 작가 반전을 좋아하는 것 같다...ㅋㅋㅋ 프랑스 소설인데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마지막까지 손을 놓을 수 없었던 작품이었다.. 마지막에 얼마나 놀랐는지...ㅋㅋ
 | 적의 화장법
아멜리 노통브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세계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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