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추천한 작가 정이현의 소설집이다. 생각보다 괜찮다 싶은 작품이었다.. 물론 표지도 마음에 들었고... (나의 책 고르기의 첫번째는 표지이다... 표지가 좋으면 작품도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ㅋㅋㅋ 물론, 안맞을 때도 있었지만...)
여성에 대한 글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