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제대로 한번 살아봐요 - 현실에 만족하기보다는 도전을 선택한 세 여성의 세상 사는 이야기
변영실.이경민.최지선 지음 / 삼인행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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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여성의 현실에 만족하지않고 도전을 선택하는 이 책은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많아지고 있지만 그에 비해 지속되지못한다는 아쉬운 현실 속에서 그 현실을 이겨낸 인생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마 모든 여성들의 고민이고 선택의 어려움인 것들을 미리 겪은 이 책의 세 여성은 그들의 인생을 통해독자들에게 그들의 삶에서 얻는 교훈들을 미리 알려주는 멘토가 되어 주고 현실에 만족하기 보다는 도전을 선택하는 것에 결과를 잘 보여준다. 여성으로서 현실에 만족하고 결혼과 아이에 둘러쌓여 자신의 커리어를 포기하는 여성들이 많은 것이 사실인데 이 책의 여성들은 자신의 커리어를 포기하지않고 자신을 잃지 않았다.


이 책의 작가인 세명의 여성은 실업계출신의 핸디캠을 극복한 커리어 우먼,번영실과 현실 경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만학의 꿈을 이룬 CEO,이경민과 중독같은 배움으로 이룬 최연소리더십박사,최지선이다. 그녀들은 자신의 현실에 만족하지않고 도전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이 자신의 인생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은 나도 여성으로서 이 책에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다. 멘토가 여성인 것과 남성인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독자인 내가 여성이라서 그런지 이 책의 내용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열정의 지속성이 부족한 내가 현실에 만족하기를 선택했고, 그동안 너무 완벽함을 추구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서 어떤일에서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이 달랐듯이 그 감정을 어떻게 소화시키고 다뤄야하는지에

대해 조금은 배운 것 같다.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일들을 겪을때 이러한 방법들을 나만의 방법으로 맞춰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위의 내용들처럼 현실적인 조언에 공감했다. 그리고 세명 모두 자신의 목표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자기자신을 제대로 알고 부족한 것에 대해 자신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추천드린다면여성으로서 커리어를 쌓고 있는 분들과 여성으로서 가정에서도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놓치고 싶지않는다면 멘토를 아직 정하지않았고 정확한 길을 찾지못한 분께도 추천드리고 싶다.

많은 출판시장에 자기계발서들이 많지만 여성들에게 현실적인 조언들을 담고 있기때문에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싶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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