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데요..ㅎㅎ 이게 아주~~ 좋은 성분이라고 알려져있죠.. 밭의 쇠고기라고 알려져있는 콩.. 사실 고기보다 식물성 단백질이라 더욱 좋은 것이죠.. 이렇게 몸에 좋은 콩을 아이가 잘 먹어 준다면 더욱 좋겠지요.. 콩을 더욱 좋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맛있는 구름콩~ 즐거운 콩의 여행 이야기 표지에 콩들이 물로 퐁당 퐁당 뛰어들어가는 모습이 넘 재미나죠? ㅎㅎ 콩들은 처음에 콩줄기에 콩깍지 안에서 조롱조롱 달려있어요.. 콩깍지들의 모양도 넘 재미나죠? 노랗게 익은 콩깍지 안에는 노랗게 익은 콩들이 오밀조밀 들어있는 모습.ㅎㅎ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요? ㅋㅋ 드디어 콩깍지를 빠져나온 콩들이 물속에 들어갑니다~ 멧돌에 갈려지고.. 커다란 가마솥에 들어가서 부글부글 끌어요..ㅎㅎ 과정을 쭉~ 보니 두부가 만들어 지는 모습이죠? 드디어 솥안에서 소금물과 만나 몽글몽글 만들어지는 콩 구름.. 콩 구름들은 다시 틀에 차곡 차곡모여서 단단한 두부로 만들어 집니다.. 자신들이 벽돌 구름이라 좋아하네요..ㅎㅎㅎ 맨 마지막 구름도 두부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답니다.. 참 재미나면서도 유익한 책이다 싶었어요~ 책도보고 콩에 물도 주고~ 그림도 그리고.. 구름콩 책은 넘 귀여운 콩들이 대거 나오는 관계로.. 울 공주님 아주 재미나 하며 본 책이랍니다..ㅎㅎ 수많은 콩 중에서 외각의 가장 작은 콩은 자기가 하겠데요.. 소심한 성격이 들어나는 부분 입니다..ㅋ 어린이집에서 받아온 강낭콩.. 아무래도 개량종 인지.. 크기가 엄청나요..ㅎㅎ 요즘 요기 물 주는 재미에 폭~ 빠지신 공주님.. 곧 떡잎이 떨어진다고 알려주었답니다.. 실물을 보고 그림을 그리라니.. 오호.. 잘 못그리네요..ㅎㅎ 구름콩 책을 보며 그리라나.. 잘 그려요..ㅋㅋ 역시 책이 단순화 되어 있어 보기가 더 쉬운가 봅니다.. 다 그려진 콩은.. 콩나무라며.. 아주 튼튼하게 그려주었어요..ㅎㅎ 콩깍지 안에 콩들도 참 귀엽죠.. 조기 노랑 콩들은 엄마가 그렸습니다..ㅋㅋ 두부가 되기 위한 콩들의 기다림과 즐거운 여행... 아이와 잘 익은 콩이 되어 함께 따라가 본 시간이었어요.. 모든 과정 과정을 짜증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기대에 찬 마음으로 여행하는 콩들의 모습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