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실천법 : 부의 비밀 - ‘시크릿’으로 부를 끌어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 시크릿 실천
퍼거스 오코넬 지음, 임지은 옮김 / 길벗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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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크릿'으로 부를 끌어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나는 나이가 들수록 통장의 잔고를 보면서 더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월급이외의 수입을 얻을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시간과 돈을 투자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재테크 책에는 단순한 방법을 알려주거나 재테크를 성공한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그저 부러울 뿐이고 어떻게하면 그들 처럼 될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 것 같아서 그저 부럽다에 그치고 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채그이 저자는 책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자가 될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정말 부자가 될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어본다.

 

저자는 시크릿 원리를 깨우쳐서 부채를 청산하고 2009년에는 아일랜드 최고 소득자 상위1%로에까지 들었다고 한다. <시크릿 실천법 : 부의 비밀>을 따른다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고, 원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으며, 돈에 대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매우 확실하고, 실용적이며,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한국에서 '시크릿 실천법'을 미리 경험해 본 베타테스터 56인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직접적으로 체험한 국내 체험단의 수기를 보면서 나도 실천법을 따라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부의 비밀의 핵심인 "원하라,행동하라, 믿어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원하는 것을 찾는 방법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지 묘사하기, 니즈(needs)측정표 만들기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발견했다면 원하는 것을 명확히 정하도록 한다. 사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만 생각했지만 구체적인 목표가 없었고 그냥 허공에 목표가 붕떠있었던 것만 같다. 이번에 확실한 목표를 정할수 있게 되었고 내 삶의 목표를 다시 한번 정할수 있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여덟가지 실천방법과 돈을 끌어당기는 계획, 계획은 자칫 낭비될 수도 있는 당신의 시간, 에너지, 노력 그리고 비용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한다고 한다..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냥 그때 그때 실천하고 마는 사람인데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계획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실천 사례자들을 보면서 계획적으로 행동해야한다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돈이 이미 당신에게 찾아온 것 처럼 행동하라' 더불어서 내가 할수 있다라는 믿음까지 있다면 부의 실천법이 나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 믿음이라는 것도 없고 하루에 감사하는 마음조차 가지지도 못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느낄수 있었고 내가 직접 할수 있는 실천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실천법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내가 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이책을 읽지 않았다면 접하지 못할 것들이 대부분이 었는데 오랜만에 좋은 재테크 책을 읽은 것 같아서 좋고 더불어서 사례자들의 경우까지 나와있어서 더욱더 실질적인 도움이 된것 같다. 이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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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수다 - 진보에 홀린 나라 대한민국을 망치는 5가지 코드
조우석 지음 / 동아시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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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망치는 5가지 코드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한 젊은 사람으로써 요즈음 우리나라가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내가 따로 정치나 경제에 대해서 공부한 사람을 아니다. 하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며 매스컴에 나오는 세상 이야기들은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얼마전에도 폭우에 대비한 대책을 정책적으로는 한다고 하고선 안일하게 대처해서 무고한 국민들이 죽었고, 국민들의 삶을 살곳이 망가져버렸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으며, 우리의 피땀 흘려 모은 세금은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책을 만났다. 자신 스스로가 보수라고 외치는 저자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궁금했다.

 

이책에서는 한국병 다섯 가지 지식인사회 붕괴 위기, 역사 허무주의, 반기업심리와 부에 대한 적대감, 과도한 이념분쟁, 그리고 우리안의 근본주의 DNA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너무 어려운 말이라서 무엇을 말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 내용 자체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광범위하게 한국병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한국의 이렇게 간단히 다섯가지 병으로만 정의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볼때는 한 100가지의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말이다.

 

한국은 자본주의 첨단을 달리는 통상대국이면서도 강한 부에 대한 적대감과 반기업심리가 유독 대중사회 깊숙이 펴져 있고 그런 것들이 끊임없는 갈등을 부리고 있으며 선과 악의 잣대로 역사를 재단하며, 과거사 규명을 해야한다며 부르르 몸을 떠는 것이다. 그런모습들 속에는 우리스스로 갇힌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바른생각, 제대로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우리는 그러한 문제에서 벗어 날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한국재벌들의 문제점인 정격유착, 동의 없는 지배, 자연스러운 대물림등 여러가지들을 총합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문제점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지금까지 삼성을 둘러싸고 있었던 여러가지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고 있다. 반기업심리와 부에 대한 적대감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한국사호의 반복되는 항구적 위기는 넘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서로가 상생해 나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인 것 같다.

 

1980년대의 학생운동 그리고 현재 정치계의 문제점까지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접할수 없는 한국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과 어떻게 하면 그런 것들을 해결해 나갈수 있을지에 대한 모색방안을 내놓고 있다. 어떻게 해야 잘되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책을 읽을때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어려웠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우리의 사회의 문제점들을 접할수 있었고 우리가 많이 느낄수 있고 배울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다. 한국사회를 대해부한 한권의 책으로 인해서 사회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조차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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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은 스무살, 연애하고 싶은 서른살 - 심리학, 상대의 속마음을 읽다
이철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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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상대의 속마음을 읽다

 

연애라는 것은 쉽다고 한다. 하지만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남자와 여자가 만나다는 것 자체가 어렵고 서로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연애를 하기는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주위에 남자 혹은 여자가 많은 곳에서 일을 하지 않는다면 만나는 기회는 더욱더 적을 것이고 연애를 시작하기에도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내가 알지못한 남자, 그리고 여자의 심리를 살짝 엿보고 싶다. 책의 제목처럼 인제는 연애를 하고 싶은 서른인 난 이책을 읽고 나서 연애를 하고 싶다....

 

연애란 남녀가 상대를 더 잘알아가는 과정이다. 소통과 만남을 거듭하면서 상대를 자기의 일부로 여길 수 있을 만큼 이해를 높여가는 과정이 바로 연애다.. 연애를 하면서 많이 다투기도 하고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도 시련의 아픔을 가지기도 하고 잘못된 오해로 인해서 이별아닌 이별을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아마도 그런 결별이나 다툼의 원인이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에서는 남자의 입장에서 여자에게 궁금한 심리를 그리고 여자의 입장에서 있어서 남자의 궁금해하는 심리를 조사자료를 통해서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전해주고 있다.

 

서로 만남을 가지는 중에 생기는 사랑과 돈이라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현재 우리사회의 미혼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여성의 경우 남성이 경제력이 없다면 성격, 가치관이 아무리 좋아도 결혼할수 없다는 것이다. 나역시 같은 여자의 입장이지만 미혼율이 높은 이유는 정말 남자의 경제력을 결혼에 있어서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남자들이 여자들을 속물로 볼수도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를 가장 중요시 하니깐 거의 비슷 비슷한것 같다. 각자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두는 것이 서로 다르지만 자기의 입장에서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미혼율과 독신남, 독신녀를 늘게 하는 것 같다.

 

사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연애의 시작인 만남, 나아가서는 결혼까지 여자들의 속을 시원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내가 남자들을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자세히 이야기 해주니깐 다음에 내가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여자의 마음속도 시원히 다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읽으면서 내 마음을 들킨것 같은 것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한권의 책으로 연애에 대해서 다 알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디서도 배울수 없는 남자와 여자의 심리와 연애를 함에 있어서 서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는 덜 할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 연애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연애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많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도 얼른 연애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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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꿈꾸게 만드는 경영자 - 캐나다의 작은 모텔에서 세계 최고 호텔 그룹을 만든 이사도어 샤프의 성공 스토리
이사도어 샤프 지음, 양승연 옮김 / 지식노마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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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어샤프의 성공 스토리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나름대로 많은 유명인들을 알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다. 아마도 나의 좁은 세상에서 더 나가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이책 역시 캐나다 작은 모텔에서 세계 최고의 호텔 그룹을 만든 이사도어 샤프의 성공담이다. 성공담이자 그의 자서전인 이책을 통해서 나는 다시 한번 성공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이사도아 샤프가 세운 포시즌 호텔은 196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작은 호텔을 개장한 이후 전 세계 36개국에 5성급 이상의 호텔 96개를 운영중이라고 한다. 이렇게 대단한 호텔이 었다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포시즌 호텔은 더욱더 크고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호텔이 었다. 내가 알고 있는 호텔은 힐튼 호텔뿐이었는데 말이다. 어떻게 작은 호텔에서 시작되어서 전세계적으로 뻗아나갈수 있었을까 궁금해진다.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세계적인 호텔이 없는데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호텔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사도아 샤프의 이책을 꼭 읽어야할 것 같다.

 

사람을 꿈꾸게 하는 경영자라고 하니깐 어떤 사람일지 그의 경영노하우는 어떨지 그에 대한 모든것이 궁금해지는 것 같다. 그는 5성급 호텔이 되기까지 호텔의 제일 낮은 곳의 직원들까지도 일일이 챙기면서 현장직원들까지 꼼꼼히 챙겼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각 객실은 경쟁 호텔보다 조금씩 컸으며, 조용한 배관, 더 좋은 샤워기, 그리고 모두 주문 제작된 안락한 매트리스, 고객들에게 원하는 타입의 베개를 선택할수 있게 했고, 최고로 부드러운 화장지, 매일 싱싱한 꽃으로 객식을 장식하는등 고객들을 최대한 배려했다. 아마도 이런 점들이 고객들의 마음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얻어서 세계 최고의 호텔이 되지 않았나 싶다.

 

이렇게 성공한 호텔임에도 불구 하고 아직까지 매번 새로운 호텔을 열 때마다 이 호텔이 그때까지 지은 것들 중 최고로 잘 지은 호텔이라는 생각이 들정도가 되면 공사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경영자로써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왜 포시즌 호텔이 세계적으로 유명한지 더불어 세계최고의 호텔, 포춘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에 들었는지 느낄수 있다.

 

누구나 성공을 목표로 삶고 있다. 하지만 이사도어 샤프가 더욱더 성공한 경영자가 될수 있었던 것을 자신의 직원들에게는 믿음과 존경의 마음 가족이라는 마음을 갖게 했고 고객들에게는 높은 신뢰를 주어서 그런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아사도어 샤프처럼이런 최고의 경영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수많은 경영자들이 이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고 변화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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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3세 대해부 - 매경 기자들이 현장에서 전하는 주요 그룹 오너 3세 이야기
매일경제 산업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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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기자들이 현장에서 전하는 주요 그룹 오너3세 이야기

 

재벌이야기는 드라마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이자 등장인물이다. 누구나가 다 재벌이 되고 싶어하고 부러워한다. 하지만 재벌은 타고난 것이라서 아무나 될수도 없고 아무나 할수도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그런 재벌들이 현실에서는 한국의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대기업의 총수들이 대부분이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다. 이책은 그런 재벌들의 3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재벌의 이야기는 누구나가 흥미를 가지게 된다. 그런 보통사람들을 대신해서 매경기자들이 재벌 3세들과 그들이 앞으로 10년후 한국경제에서 미치는 영향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책에는 17개 대기업들의 3세대와 4세대들의 사진과 약력까지 설명하면서 그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재벌의 경영수업과 더불어서는 지인의 말을 통해서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17개 대기업들이 재벌 3,4세들에게 경영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너무 부럽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단순히 기업을 자식에게 물려준다는 사실이 슬펐다. 재벌 3,4,세가 태어날때부터 경영수업을 받고 힘들게 공부했다는 사실은 알겠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세계 기업들에게 배울 것들이 많이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들의 자녀들 외에도 분명히 뛰어난 경영자들이 있을텐데 그들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으니 말이다.

 

우리나라 1위기업 삼성의 이재용은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알려진 국내외적으로 경영자로써 인정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의 나이가 이렇게 젊은지는 몰랐고 이런 초고속승진을 해왔는지도 처음 알게 되었다. 그의 말중에서 "매년 신입사원을 수천 명씩 뽑는데 이들을 다 먹여 살려야 한다. 기업의 역할이라는게 혁신을 단행학 이익을 내는 것이다. 좋은 사람을 키워내고 사람들에게 꿈을 줘야 한다. 직원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직장이다" 라고 했는데 재벌 3세의 경영자임에도 불구하고 사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있어서는 조금 감동했다.

 

그외에서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SK그룹의 최태원회장, 두산그룹, GS그룹, 한진그룹, 동야그룹, 신세계그룹, 효성그룹등등 우리나라의 재벌 3세들을 정확한 가계도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문득 내가 모르는 재벌 3세들이 많이 있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더불어서 철저한 기업들의 경영수업을 보면서 놀랐다. 단순히 부를 넘겨준다에서 뛰어넘어 확실한 경영수업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의 신뢰는 있었지만 먼가 모를 씁쓸함이 밀려왔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하지만 그들이 경영을 맞기로 했으면 무조건 잘했으면 좋겠다 기업의 대물림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고 최고기업 일류기업이 되고 많은 사원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수 있는 인간적인 오너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마도 이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도 그저 그들이 부럽지만 그들의 어깨에 짊어진 한국경제가 10년후에는 지금보다 더 많이 발전하고 다 잘수 있기를 바라고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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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6-28 0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