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론 - 전면완역개정판 카이로스총서 41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 지음, 김만수 옮김 / 갈무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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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읽는 책. 무지하게 유명한 고전 중의 고전. 전쟁이란 대규모로 확대된 결투에 지나지 않음. 신사들만의 결투라서 식민 지배를 위한 점령전에 관해서는 관심 없음. 즉, 이젠 폐기되어야 하는 왕년의 고전. 전쟁? 엿이나 먹어라. 나는 모든 전쟁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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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25-08-24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전쟁에 반대‘하는 것과 ‘전쟁론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유효성을 상실한 서적‘이라는 주장이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요?

Falstaff 2025-08-25 04:38   좋아요 0 | URL
연관 없습니다. 전쟁에 반대한다는 거고요. 다른 사안으로 이 책은 현대전 수행을 위해서는 읽을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전쟁에는 반대해도 전쟁을 어떻게 하는 건지 알고 싶을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