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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동판지

[ HasselBlad 503cx + cf80mm / Acros100 / D-76 / 4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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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8-01-23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레와 2008-01-23 13:19   좋아요 0 | URL
예! ^_^*

깐따삐야 2008-01-23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오기... 조오... 밑으로 보이는 이니셜이 혹시 레와님 이름?? ^^

레와 2008-01-24 08:51   좋아요 0 | URL
으흐~
사진 클럽에서 쓰는 닉네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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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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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따삐야 2008-01-18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풍경을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 사진 참 좋아요.^^

레와 2008-01-18 09:3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깐따삐야님! ^^

다락방 2008-01-18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다.
흑백사진의 묘미란게 이런것이군요!!

레와 2008-01-18 09:40   좋아요 0 | URL
기대에 부흥하기위해 열심히 내공증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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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경주.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든 매력적인 곳이 경주가 아닐까 한다.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있거나 황량한 느낌이 가득한 겨울엔 아직 못 가봤다.

올 겨울엔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나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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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1-15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 경주구나...( -_-) 긁적..
저는 car race 할 때의 그 경주인줄 알았다는..ㅋㅋ

레와 2008-01-16 09:10   좋아요 0 | URL
훕~ ..^0^

엘신님 고향별 말과 헷갈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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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sselBlad 503cx + cf8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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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8-01-11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 ~

레와 2008-01-14 15:18   좋아요 0 | URL
힛~

깐따삐야 2008-01-1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묵화 같아요. 멋져!

레와 2008-01-14 15:20   좋아요 0 | URL
깐따삐야님 칭찬에 몸둘 봐를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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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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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졸다 깨보니..
    from 무스탕 세워 둔 곳 2008-01-10 17:35 
    레와님의 코스모스 사진을 보니 문득 기억나는 한 장면이 있다. 1989~1990년즈음의 일로 기억이 되는데, 어느 날 좋은 토요일이었다. 퇴근을 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중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자리에 앉은 무스탕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졸기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잠이 팍- 들어버려서 내려야 할 곳을 놓치고 6~7 정류장을 넘어가 버렸다. 눈을 뜨니 도대체 여기가 어디란 말인가..? 하여간 내려서 건너가 타면 되겠지.. 싶어 일단 제일 처음
 
 
무스탕 2008-01-10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쁘다...
제 과거의 어느 한 순간이 기억이 나는 사진이에요.

레와 2008-01-10 17:13   좋아요 0 | URL
과거에 기억은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는거겠죠..?

^^

다락방 2008-01-10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는 코스모스가 정말 좋아요!

이 사진 너무 예뻐요! >.<

레와 2008-01-10 17:14   좋아요 0 | URL
나는 다락방양이 더 좋아요! >_< 으흐~

비로그인 2008-01-10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 때는 코스모스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들이 피어야 비로소 '가을'이라고 인정했으니까. ^^

레와 2008-01-10 17:17   좋아요 0 | URL
앗! 엘신님 고향별에도 코스모스가 피었군요!!
오호홋~ +_+


요즘은 계절을 잊어버린 미친 코스모스나 미친 개나리가 심심찮게 눈에 띄어요.
한때는 그네들의 '미침'이 부럽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비로그인 2008-01-10 19:04   좋아요 0 | URL
네, 처음엔 그들의 잃어버린 계절감각을 재밌어 했었죠.
하지만 이젠 안타깝고 심각합니다. 그것을 그냥 웃음으로만 넘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이제는.

레와 2008-01-11 09:11   좋아요 0 | URL
점차 심각성을 깨닫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분면 지금보다 나아질 거예요.
네.. 나아질 거예요. 믿고 싶어요..

깐따삐야 2008-01-11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스모스는 이름도 참 예쁘죠. 코스모스라니. :)

레와 2008-01-14 15:22   좋아요 0 | URL
노래가 절로 나오죠?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