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하게 말하면 다음달부터 '그날'이 두렵지 않을것 같다.
이번달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한 '그것'의 사용이 성공적이였거든..

^^

누구보다 달라진 환경에 빨리 적응한다고 생각했었던 20대 초반의 생각은
서른줄이 넘어서니 그렇지도 않더라. 슬프게도..
바뜨!!
이건 몸이 바로바로 반응을 하더라!!
진즉에 바꿀껄..! 진즉에 시작할껄..!

^^
매달 나를 괴롭히던 통통통, 안녕...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다락방 2008-05-31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레와님. 그러니까 이걸로 바꾸고 나니깐 몸이 더 편해진거예요?

레와 2008-06-02 09:08   좋아요 0 | URL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콸콸콸 폭포같던 것이 릴렉스해졌어요.. ^^;
 

+





= Vladivostok =

너무 많이 변해버린 기억속에 그 곳.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다락방 2008-05-21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시쯤에 찍은 사진인가요? 거리가 황량하고 쓸쓸해보여요. 그렇지만 전망은 좋은데요! 아, 러시아에 다녀오셔서 얼마나 좋으세요? 그토록 가고 싶어 하셨었잖아요. 좀더 많은 사진 보여줄거죠?

:)

레와 2008-05-26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 : 너무 빡빡한 일정이라, 개인적으로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어요.ㅠ_ㅠ
햇살이 너무나 좋았는데..
다음이라는 기회를 또 기다리고 있답니다. ^^

살청님 : 음.. 정말?! 흐음...
 

+



in Il vicolo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SHIN 2008-05-06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새장에 갇힌 꽃이라...그림이 너무 멋있습니다. 아름다워요-

다락방 2008-05-07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뭐예요? 사진이예요?(태그 보니 사진인가보군요) 그림같아요! 굉장히 근사해요!

레와 2008-05-07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il vicolo"라는 가끔 가는 카페가 있는데..
그 가게 한쪽 벽면이예요.

요즘 시트지 이쁜게 너무 많죠?! ㅋ
 

+

[ 클릭해서 보시면 쭈굴쭈굴한 사진이 쫘악 펴집니다. ㅋ ]




조용 조용히 봄이 오고 있었다..

..

자세히 보면 물밑에 배가 가라앉아 있다.
찍을땐 몰랐는데.. 결과물을 보곤 오싹..;;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다락방 2008-04-30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만 꽤 멋진 사진인걸요! 묘한 분위기가 있어요. 오싹 하기도 한데 그것이 마치 음 뭐랄까, [판의 미로]영화의 분위기랄까요. 신비로워요, 레와님.

레와 2008-05-02 09:01   좋아요 0 | URL
음.. 신비롭다..
네에!
저곳 분위기가 딱 그래요.. [판의미로] ^^
 

+

내가 만들 수 있는 인연은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만들었던 인연을 어디까지 가꿀 수 있을까?
막연히 시간적인 인연이, 어느 순간엔 무게감을 지니고 내 마음에 자리잡아 버렸다.

' 꿈같어.. 나 꿈꾸고 있는거지?'

보고싶었고 너무나 그리웠던 사람들과 함께 웃고, 마시고, 먹고, 자고..
그 시간들을 보내고 다시 내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왔을때,
내사람 무릎을 베고 누워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되어 몽롱하였다.
' 꿈같어.. 나 꿈꾸고 일어난거 같어..'

1박2일이 서운해 2박3일 일정을 잡았으나, 보내고 보니 그 또한 아쉽기만 하더라.
시간이 어찌이리도 비좁은 것인지.. 비좁다. 비좁아. 숨막히게 비좁아..


지난 주말은 봄날 한낮 까무룩 자고 일어난 春夢 .


+

카메라를 놓아버린지 백만년은 지난 것 같다.
취미 생활에 스트레스가 왠말이냐며 소원했었는데.. 그새 '찰칵'하던 그 소리가 그리워졌다.
흐드러지게 피는 봄 꽃을 왕창 찍고 싶었는데, 새파란 잎만 찍게 생겼네.ㅋ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다락방 2008-04-21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레와님.
레와님의 사진은 나도 그리워요.
다시 또 이곳에 올려줘요.

레와 2008-04-28 14:29   좋아요 0 | URL
우리같이 찍었던 필름, 오늘에서야 현상 맡겼어요.
음.. 수요일쯤에는 받아볼 수 있을듯..^^;;

이 게으름뱅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다락방..

프레이야 2008-04-28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레와님의 사진이 그리워요.
5월의 사진 보여주세요^^

레와 2008-04-28 14:30   좋아요 0 | URL
잘 지내시죠! 혜경님^^

5월, 5월.. 아하하 열심히 찍겠습니다.

아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