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사고 싶은 책 많다고 꿍얼꿍얼 페이퍼를 올렸더니, 천사같은 어느 분이 선물을 보내주셨다.

아니에요, 괜찮아요, 라는 사양의 말은 딱 한 번 했을 뿐, 거의 넙죽 받아먹은 거나 다름없는데.

이래도 될라나 몰라~

암튼, 천사같은 님, 책 잘 받았습니다. 재밌게 읽을게요. 가급적 리뷰도 써 보도록 노력하구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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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07-11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따우님.
그리고, 싼 책을 말씀하셔야지요, 당연히!

sudan 2005-07-11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왔습니다'에는 축하인사 안하고 넘어갈 수 없게 만드는 '포스'가 있어요.

파란여우 2005-07-11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흠...제가 다 기뻐욧!!! 히히^^

urblue 2005-07-12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이잉..제목이 슬프다굽쇼?

파란여우님, 감사. ^^

수단님, 그 '포스'가 자주, 마구마구 뿌려졌으면 좋겠어요. ㅋㅋ

2005-07-12 14:3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