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뉴스를 뒤적거리다가 옛날 프로그램을 소개한 기사를 보았다. <천사들의 합창> 이거 예전에 무지하게 좋아했던 프로그램인데, 까맣게 잊고 있었다. 발레리나, 마리아 호아키나, 라우라, 히메나 선생님 등등, 다 생각난다. 다시 보고 싶네.
흑백 사진은 히메나 선생님과 마리아 호아키나의 최근 모습이다. 마리아 호아키나는 벌써 애 엄마가 되었단다. 그 잘난 척하던 꼬맹이가 ... -_- 여전히 예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