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4444 이벤트에 참가해서 운으로 한방을 노리는 것보다 댓글 수를 세는 아르바이트가 나았습니다. ㅎㅎ

카운트해 주는 사람에게 뭔가 있을 거라는 말씀은 하셨지만, 마음에 꼭 드는 선물을 받았네요.

여자애 캐릭터가 그려진 커다랗고 하얀 머그컵, 정말 좋습니다. 딱 제 스타일이에요.

<인듀어런스>는 머그컵과 같이 보내주신 책. 책장수님이 만드신 건가요? 잘 보겠습니다아~

앞으로 다들 차라리 숫자를 세겠노라 자청하시는 건 아닐지...

<총 균 쇠>는 캡쳐 이벤트에서 1등해서 신청한 책.

사무실에 쌓인 책도 20여 권으로 늘었는데, 집에 어떻게 가져갈까 걱정입니다. 즐거운 걱정. ㅎㅎ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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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3-10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사놓고 안 열어봤는데 저렇게 예쁜 머그잔이었단 말예요?
후회되네.ㅎㅎ
<인듀어런스>는 사진집이니 금방 읽어치울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시니 흐뭇하네요.^^

urblue 2005-03-10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느무 이뻐요~ 역시 안목있는 로드무비님!

비로그인 2005-03-11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무드 부인, 진짜 후회되시겠어요. 에잇, 나도 알바나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