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4444 이벤트에 참가해서 운으로 한방을 노리는 것보다 댓글 수를 세는 아르바이트가 나았습니다. ㅎㅎ
카운트해 주는 사람에게 뭔가 있을 거라는 말씀은 하셨지만, 마음에 꼭 드는 선물을 받았네요.
여자애 캐릭터가 그려진 커다랗고 하얀 머그컵, 정말 좋습니다. 딱 제 스타일이에요.
<인듀어런스>는 머그컵과 같이 보내주신 책. 책장수님이 만드신 건가요? 잘 보겠습니다아~
앞으로 다들 차라리 숫자를 세겠노라 자청하시는 건 아닐지...
<총 균 쇠>는 캡쳐 이벤트에서 1등해서 신청한 책.
사무실에 쌓인 책도 20여 권으로 늘었는데, 집에 어떻게 가져갈까 걱정입니다. 즐거운 걱정. ㅎㅎ
고맙습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