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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전람회
하병무 지음 / 밝은세상 / 2002년 12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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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자전거를 타는 여자
김미진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0년 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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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연애편지
이용범 지음 / 바움 / 2002년 8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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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의 새로운 세상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권남희 옮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다우출판사 / 2002년 4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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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 여자- 윤대녕 장편소설
윤대녕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01년 4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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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는 여자
김이소 지음 / 민음사 / 1996년 5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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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망 일기
루요우칭 지음, 김혜영 외 옮김 / 롱셀러 / 2001년 9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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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다 용해 무대리 5- 가족, 그들이 있기에...
강주배 지음 / 반디출판사 / 2005년 8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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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이퍼를 남발하고 있는 쥰입니다. 이런 정신이 얼마나 갈런지... ^^;;

저번 페이퍼까지는 여러가지 향수 상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향수 제품에 대한 정보랑 시향기를 올리겠습니다.

뭐 중간중간에 생각나는 필요한 상식도 올릴께요.

 

오늘 소개할 녀석은 캘빈클라인의 CK one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향수 중에 하나인 녀석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고 있는 녀석이기도 하죠.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CK one은 1995년에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가 탄생시킨 시트러스 아로마틱 플로럴 계열의 유니섹스 향수입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죠. 이 향수는 1995년도 FiFi Award를 수상하기도한  향수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의미하는 CK는 캘빈클라인의 앞글짜를 따서 지은것이고 one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공용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병의 디자인은 럼주 병과 닮았습니다. CK one은 또한 그 용량이 엄청나고 가격면에서도 꽤 저렴한 편이어서(용량대 대비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탑노트 : 베르가뭇, 파인애플, 파파야, 카더멈

미들노트 : 부케의 지속적인 향을 높이는 향료와 바이올렛, 장미, 너트맥

베이스노트 : 앰버, 무스크

 

처음에 뿌리면 약간은 남성 스킨의 향과 같은 향이 나지만 시원함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상큼함과 시원함이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탑노트의 상큼함이 있다면 미들로 이어지는 플로럴의 향은 여성적이지도 그렇다고 너무 남성적이지도 않은 딱 중성의 이미지를 닮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앰버와 무스크의 향은 정말 은은하고 잔향으로 남습니다.  

 

CK one의 경우는 제가 보기에 향수를 처음 접하시는 분에게 정말 딱 좋은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부담이 없는 향수지요. 저 같은 경우도 CK one을 종종 사용하고 있고, 향수를 추천받기 원하시는 분께 자신있게 권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어딜가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정말 만족스러운 향수입니다.

 

또 하나 CK one은 정말로 지속력이 좋은것 같습니다. 베이스 노트의 경우 그 지속성에 진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번 펌핑 해놓으면 잔향이 하루 이상은 가는 것 같습니다. 확산성도 꽤 우수하구요. 어제 이 녀석을 뿌렸는데 아직도 잔향이 남아서 은은한게 정말 좋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굉장히 여성스러운 분들이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향수 같습니다. 약간은 헐렁한 청바지나 면바지에 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신은 굉장히 활동적인 여성분들에게 어울릴듯한 향입니다. 남성분들은 어느 차림이나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향수 같습니다.

 

연령대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중후반까지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절은 여름이 가장 사용하고 좋아보입니다. 꼭 여름에 사용해야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약간 따듯한 봄이나 가을에도 사용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출처 : [페이퍼] ★쥰의 향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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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쥰입니다. 이번에도 뻔뻔스럽게 느끼한 맨트를 날려봅니다. -_-;;

이번 페이퍼에서는 집에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향수 사용법을 알려드릴께요.

 

보통 향수의 경우는 3년이 넘어가면 향조의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뭐 보관을 잘하면 5년정도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이상 기간이 넘어가게 되면 확연히 향이 변해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싼 돈을 주고 산 향수인데 그냥 그렇게 버리기에는 아깝지요~

 

 

오래된 향수는 방향제로...

 

 

그럴 때는 향수를 방향제 대신에 사용해보세요. 그런데 방향제로 쓰기에는 향수의 양이 좀 적을 것입니다. 방향제의 경우는 향료의 부향률이 향수보다 매우 낮습니다. 보통 일반적은 방향제의 경우 2~3% 정도입니다.

보통 향수의 경우 부향률이 10%가 넘으므로 방향제로는 부적절하죠.

여기에 약간의 손을 보면 훌륭한 방향제가 된답니다.

 

☆준비물☆

 

에틸 알콜(소독용 알콜-순도가 높을 수록 좋습니다.)

남은 향수

증류수

분무기

 

미니어쳐 분량 정도의 향수(3~5ml)를 기준으로 만드는 법을 설명해드릴께요.

우선 향수병을 열어서 분무기 같은데에 옮겨 담습니다. 양이 너무 적지요. 거기에 알콜을 넣습니다. 100ml기준에 30%정도 넣습니다. 잘 섞어주세요. 향수가 알콜에 잘 희석되도록요. 그리고 나머지 양을 증류수를 탑니다. 그리고 잘 섞어주시면 향기로운 방향제 탄생!!

 

아로마 방향제 만드시는 방법도 이것과 동일합니다.

시중에 파는 에센셜 오일을 한개 구입하셔서 100ml 기준으로 향수 대신에 에센셜 오일을 60방울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보통 실험실에서 쓰이는 드롭퍼 20방울 정도가 1ml입니다.)

 

○목적에 따른 오일들

 

릴렉스:Lavender, Peppermint

삼림욕 : Pine, Bergamot

정신집중 : Pine, Rosemary
크린 후레쉬:Eucalyptus
리프레쉬:Lemon, Lime

업리프팅:Orange Sweet, Lemon
냄새나 졸음방지 :Peppermint

상쾌한 향:Spearmint

 

그리고 만약 구할 수 있다면 Fragrance용 알콜을 구해서 넣으시면 더 좋습니다. Fragrance용으로 사용하는 알콜의 경우 순도가 96%정도인가 될꺼에요. 소독용 알콜의 경우 순도가 70~80%정도이므로 방향제의 질이 조금은 떨어지죠.

 

자 이제 오래된 향수를 버리지 말고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그러면 돈도 절약되고 시중에서 파는 방향제보다 훨씬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을테니깐요.

 

 

 

 

 

 

 




 
 
출처 : [페이퍼] ★쥰의 향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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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쥰입니다. 맨날 같은 맨트를 날리는군요. -_-;

이번에 쁘띠에 마망님을 질러서 가난에 찌들어 살고 있습니다.

뭐 원래부터 탐나던 물건인지라 이놈의 지름신이란...

원래 이번달에는 다른걸 살라고 했는데 거의 충동구매 해버렸습니다.

 

잡설은 그만하고 이번 페이지에서는 공병 사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해주신 분 고맙습니다. 제가 이런 부분을 까먹는 경우가 많아서요.

다른 분들도 가차없이 질문해주세요. 제가 대답도 해드리겠지만 이렇게 다른 분들에게 필요한 것이면 다른 분들께도 소개해드세요. ^^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향수는 퍼퓸이나 오 데 퍼퓸의 경우 지속력이 오래 가지만 오 데 토일렛(EDT)의 경우 보통 적게는 4시간에서 6시간 정도 밖에 지속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향수를 공병에 덜어서 중간중간에 뿌려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주의 하실 점이 있습니다.

 

 

한번 사용한 공병은 꼭 세척하라 !!

 

 

같은 향수를 사용한 공병인 경우에는 그나마 낫겠지만 다른 향수를 넣어 사용한 경우는 철저하게 세척해서 사용해야됩니다. 그 이유는 다른 향수가 새롭게 넣어지는 향수의 향을 망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한 향수와 동일한 향수를 넣을 경우에도 한번 세척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세척은 어떻게??

 

 

완벽하게 세척하는 법은 생각보다 의외로 까다롭습니다.

먼저 중성세제와 물로 깨끗하게 여러번 세척해줍니다. 냄새가 가실 정도로 세척해준 다음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 공병을 바짝 말립니다. 그리고 나서 알콜로 수차례 세척후 도 하루 이틀 바짝 말려줍니다. 그 다음에 병 안에 있는 먼지를 다 제거한 후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물질이 들어가면 향수를 금방 상하게 할 수 있거든요.

 

위 방법은 너무 복잡하므로 일단 물과 세제로 세척하고 살짝 말린 다음에 알콜로 마무리 세척한 후 말려서 쓰시면 됩니다. 뭐 그게 귀찮으시면 그냥 동네 화장품 가게 가면 500~1000원 정도에 공병을 팔겁니다. 그걸 쓰시면 되구요. 크게 비싼 가격이 아니니깐 그것도 한 방법일 꺼에요.

 

자 이제 공병 세척 방법을 아셨으니깐 하루종일 향기롭게 보낼 수 있겠지요?

 

 

 

 

 




 
 
출처 : [페이퍼] ★쥰의 향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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