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 행동하는 인공지능의 탄생
파스칼 보넷 외 지음, 정미진 옮김, 김재필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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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이제 AI가 뭐냐고 묻거나 쓸 줄 모르기에는 이미 너무 확고한 AI의 시대가 온 것 같다.

나만해도 그렇다. 솔직히 몇 개월 전만 해도 AI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고 사용하기에 겁도 나고 그게 뭔데? 라고 물어보기만 했지 알아보려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점점 사람들은 AI를 쓰고 만든다. 그게 처음엔 거부감도 심했지만 이젠 그렇지도 않다. 

AI로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고? 나도 한 번 해볼까? 라고 튀어나오는게 요즘 더 맞지 않을까 싶다. 

안 하는 사람이 바보고 안 쓰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것만 같은 AI에 대해서 이제 더 깊게 알아보려고 한다.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필수로 필요한 것이 AI이지 않을까 싶다. 


먼저 이 책을 펼쳐서 읽기 시작했다. 무작정 읽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았다.

그럼 왜 제목이 에이전틱 AI인가? 에 대해 읽어봤다. 에이전트라는 말 자체는 라틴어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행동하는 것을 의미 하는데 이제 AI를 사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응용을 해서 편하게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인 행동 요소들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지금 이뤄지는 회사들의 업무 환경이 대부분 이럴 것이다. 

사실 나는 실질적으로 업무에 투입시켜 본 적은 없지만 이미 이뤄지고 있는 환경들이기에 나는 더더욱이 공부가 필요하고 AI에 더 빠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AI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온라인 자료들이나 핵심 용어들 까지도 배울 수 있다.

사실 무작정 뛰어들기엔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책을 읽게 되었고, 정말 한 장 한 장 메모하면서 공부 할 필요가 있다.

이젠 스스로도 시스템을 구축해서 일을 하는 AI시대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먼저 AI시장에 대해 파악을 하고 프레임을 만들어서 레벨별로 AI에 적용을 하는 방법을 예시로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다.

유료 AI를 사용하면 분명 기본적인 것 이상을 이용 할 수 있는데 아마 이게 기억을 기반으로 해서 학습이 된 AI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의 뜻인 것 같다. 

그래서 결국 앞으로는 그냥 검색하는 도구 혹은 정보를 주는 단순함을 떠나서 함께 일을 하는 파트너로 만들어 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다. 


책의 두께가 좀 있는 편이지만 앞으로 계속 읽으면서 공부할 생각이다. 

발전하고 있는 상태이고 아직까지 알아가야 할 것도 많다보니 이 책은 꾸준히 1년 정도는 깊게 파고들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참고자료도 있어서 참고하여 실질적으로 내가 AI로 무언가를 구축하거나 사용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 이 AI시대에는 꼭 공부가 필요한데 도움이 크게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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