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손 꼭 잡아~

윤상아 따라와~

내 얘기 잘들어 봐

달리자~

내가 이겼다~

서울공원(?) 벌써 이름이 가물하다--;
지우네랑 같이 공원 나들이 갔다가 오랫만에 사진찍기에 성공했다.
지우랑 윤상이의 다정한 모습을 매번 놓쳐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찍게 되다니 너무 기쁘다.
역시 해맑은 두 녀석의 얼굴을 보니 근심걱정이 없어져버리는 기분이다.
사진속 분위기는 좋아도 아직까지는 따로 노는것이 익숙한 두아이
언제가는 즐겁게 같이 노는날이 오리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