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갖고 노는 장면을 겨우 포착한 사진...

태양이는 사진을 찍으면 당장 달려들어서 디카를 가지려고 해서 제대로된 사진 찍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날도 이것 한컷 건지고 대략 삼십분간 디카를 가지고 놀았다는...

나도 미설네처럼 이쁜 사진 찍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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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8-02-19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거, 아빠랑 너무 많이 닮았다!!
어쨌든 정면 제대로 본 사진이네^^ 그런데 감격에 겨워 뒷배경을 넘 신경 안쓴거 아니냐? 저기 뭐 보인다 ㅋㅋㅋ

sunnylemon 2008-02-19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사진을 올리고 싶은 마음에 뒷배경 무시하고 올렸당~아직 사진편집까지는 나에게 무리인듯...

미설 2008-02-19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니네 아들 너무 크다, 아니 커 보인다.. 저 두툼한 발 하며..(내가 사진을 넘 자세히 보고 있는 듯;;;;;) 두돌 훨씬 넘은 아이로 보여. 그새 엄청 많이 컸나봐. 봄이가 오빠라고 불러야 할것 같은 분위기 ㅎㅎ
그리고 점점 인물난다^^ 듬직한게~ 이런걸 보고 안 먹어도 배부르다 하지^^

sunnylemon 2008-02-20 0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정말 큰 아이처럼 보이게 나오긴 했당~두툼한 발은 울 아들의 매력이라고나 할까^^
실제론 그리 크지 않았다네...키가 몇달째 정체라 봄이네 갔을때랑 별차이는 없다는...
민망하여 사진편집했다~점점 기술을 늘려가는듯하여 괜히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