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떼쓰기

결국 세배도 못하고 세배돈도 없어요...

친정집은 너무 좋아해요.

외할머니에게 '할머니'했어요.

어제는 '딸기'했어요.

점프아이 문화센터수업중에 썰매를 타지는 않고 나란히 맞추고 놀았어요.

문화센터수업이 기대에 못미쳤어요.

손가락을 빠는문제...무조건 입으로 넣는것은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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