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구두 2005-06-28  

어떻게 지내니?
바쁘니? 밥은 먹고 다니니? 그냥 그대에겐 이런 걸 묻고 싶어.
 
 
선인장 2005-06-3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한가했는데,
이제부터는 좀 바쁠 거 같아요.
밥은 대충 먹지요. 한 끼 떼워야 한다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실감해요.

방학이라서 좀 여유가 있으신가요?
작장 다니며 학교 다니는 친구가 우리 회사에도 있는데
방학이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