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가 없어지면 우리가 읽고 싶은 책이 사라집니다 - 출판과 문화를 지키는 도서정가제 바로 알기
백원근 지음, 한국출판인회의 엮음 / 한국출판인회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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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강화 후에 책값은 훨씬 올랐다.
그리고 양질의 책이 나온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자아 가득한 헛소리 에세이나 늘어났을 뿐이지...
도서정가제는 완전히 폐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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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28 14: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거 저도 100%동의합니다.도서 정가제 원래 취지가 출판사와 동네 서점을 도와주고 할인 난립을 막음으로써 책 구매자들에게 (할인을 대비한) 가격 인플레를 막겠다는 취지였는데 현재 시각으로 본다면 모두 헛소리란 걸 알 수 있지요.도서 정가제는 폐지가 답이라고 봅니다.

파란놀 2026-04-14 18: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도서정가제가 생긴 뒤에 책값이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종이값이 어마어마하게 뛰어서 책값을 안 올리면
작은출판사는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다만, 큰출판사는 도서정가제와 인터넷서점 할인(공급율)+무료배송을 무기로
책값 장난을 자꾸 치면서 독자를 속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