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하는 일 - 김영찬 평론집
김영찬 지음 / 창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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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같은 시장친화적,탈계급-탈정치적 문학에 대한 관심 때문에 구하게 된 책이다.
신-신보수주의 문학이라고 해야 할까?
한때의 트렌드일지 완전히 뿌리내릴지 지켜봐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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