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동시에 도착했어요. *^^*
발마스님 덕분에 오랫동안 보관함에서 햇빛도 못 보던 [한일 소설 형성사]가 드디어 제게 왔습니다.
치카님이 서재이웃들에게 기꺼이 선사하고자 하시는 저 [소년왕]은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네요.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양 옆에 늘어놓은 것은 책과 함께 온 홍보지들... 맨 오른쪽에 보이는,
"김보민 아나운서가 번역한" [비즈니스 런치] 홍보지를 보고,
요즘 아나운서가 번역하는 게 유행인가 생각했다는... ^^;
그건 그렇고, 책세상 우리문고 한 권 오는데 [비즈니스 런치] 홍보지를 세 권이나 끼워 넣다니,
알라딘, 너무한 거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