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일 주말에 파주 교하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스몰테이브 북페어에 참가합니다!🤗
책 작업 때문에 뜨겁던 서울도서전도 못 가고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만 보면서 대리만족해서 그런지 소풍 가는 기분처럼 설렙니다. 작년 서국도에 참가하면서 조금은 익숙해졌으니 여유롭게 책도 팔고 동료 출판사 책도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양평 이웃 출판사 연립서가와 함께해서 더 기쁩니다. 출판사, 서점, 작가... 70여 개 팀이 모입니다. 특히 올해는 참가 희망자가 아주 많아 원래 50팀보다 더 뽑고 규모가 커졌다고 합니다.


스몰테이블 북페어는 몰랐는데 연립서가 대표님이 소개해주셔서 함께 나오게 됐어요.
북페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게 참 인상적입니다. 부스 테이블도 예쁘게 제작해주시고 주차며 점심 도시락이며... 하나하나 참가사들을 신경 써주시는 게 너무 고맙네요. 이번에 3회라는데 점점 더 알려지고 알찬 북페어가 될 거 같아요.
저희는 아쉽게 이번 신간은 못 나오는데 군산 북페어 전에는 나오니까 그때 또 열심히 소개할게요.
파주 교하 스몰테이블 북페어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