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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서의 독자님이 <하루하루 와카>를 읽고 리뷰를 해주셨어요.

이렇게 예쁜 사진과 함께 사랑의 와카를 읽으니 더 와 닿는 것 같네요.

와카는 이렇게 사랑을 노래한 것이 많지만 하이쿠처럼 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것도 많습니다.


봄날에 아름다운 와카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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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와카>에 실린 다쿠보쿠의 단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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