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막 1: 35)

오늘새벽에도 나를 깨우던 시계를 멈추고 자는 아들을 다시 끌어앉고  잠이 들었다...이런!!

아이를 키우면서 교회봉사도 중단하고...예배시간은 거의 아수라장이 되고 나의 영혼은 목마르다.. 나도 한가한 시간이 있어서 아니 한적한 시간이 되면 주와함께 있어야 하는데...늘 이런다...기도의 단을 쌓아야 하는데..새벽의 잠은 아주 달콤하고...자꾸 게을러 진다...아들얼굴을 보고 다시 생각해 본다 이녀석을 위해 할수 있는 단한가지를 하자...기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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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2005-03-20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두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있쥐..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예전에 가졌던 많은 꿈과 생각들을 하나씩 하나씩
머리속에서 잊혀져 가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
항상 깨어있는 선영이가 되도록 기도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