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드 2
이유정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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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몇년 전.. 아마도 95년인가.. 96년 쯤..댕기에서 연재했던 작품이다..이 작품으로 이유정님이 조금 유명해 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건방진 생각인가..암튼.. 옛날 작품을 다시 만난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당...공주와 기사.. 그리고 마법사의 이야기..
쫒고 쫒기는...재밌게 봤었는데.. 역시나..오래되고 보니.. 내용은 대충 격나는데..자잘한 구성은 잘 격 안난당...

낮에는 사람이었다가 밤에는 곰이 되는 토미랑...에.. 또.. 낮에는 병아리였다가 밤에는 사람이 되는.. 음.. 이름이.. 잘 생각안나는 사람이랑...주인공.. 공주.. 레인..가끔 나타나는 황당한 유머와.. 귀여운 캐릭터...그리고 무엇보다도 신선한 이야기가 좋았다...다시 한 번 찬찬히 봐야 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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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 차차 2
아야하나 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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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차차가.. 마나책으로? 하하...1997년이었죠...차차가 티비에 첫 선을 보인 것이 말입니다..물론 우리 나라에서져...당시에 굉장히 인기를 끌었던 미소녀물이 있었는데...
기억하십니까?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라고..하하하..다들 고개를 끄덕이시는군요..그 당시.. 빨간망토 차차는 세일러문의 경쟁 시간대에 방영했지요...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빨간 망토를 쓰고 다니는 차차의 귀여운 모습이 더 좋더군요...정의를 지키려는 세일러문보다두요...그래서.. 참 좋아했었는데..이제 만화책으로 만나게 되어서 무쟈게 기쁩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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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 - 완전판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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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그 명성은 쉬이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오옷... 그리운 슬램덩크 가족들(?) 하하하... 지금도 책장안에서 멋지게 꽂혀있는 슬램덩크.. 초판에..친구들을 더해줄 수 있어서 기쁩니다..하하하..빨랑 완결까지 나왔음 좋겠네여..근데.. 2부는 언제 나오는공?? 기다리고 있답니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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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으로 와요 1
하라 히데노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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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라는 작품도 처음에는 해적판으로 봤다..정식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을 때 사서 보았다...솔직히 명성에 비해 처음에는 다소 실망스러웠다..이게 뭐야? 했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그러나 읽고 또 읽으면서 차츰 만화에 빨려들어갔단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이 만화.. 내 집으로 와요.. 도.. 처음에는 다소 밋밋하고 흔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다..

5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의 스토리가 신선하달 수도 있지만..사랑에 나이 차이가 대수랴? 뭐.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이야기는 우리 나라에도 많지 않은가..물론.. 그것이 주류로 등장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고.. 이 만화의 시작 시기가 10년 전임을 감안할 때.. 다소 파격일 수도 있지만.. 암튼..

연상연하의 러브스토리가 별로 놀라운 일이 못되듯이.. 일본 사회에서의 혼전동거는 이미.. 정착화된 문화가 아닐까..어찌보면... 사랑하면 같이 살고 싶은 것이 당연하지 않나...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살아봐야지..하는 식의 그네들의 사고가 합리적일 수도 있지.. 암튼.. 동거를 하는 젊은 연인의 심리 묘사가 탁월한 작품이다...사랑과 일.. 끊이지 않는 소재다.. 만화나.. 티비 드라마에서도..끊임없이 갈등하고.. 결국은 하나를 선택하기도 하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사람도 있다..이 만화에서는 결국.. 수많은 독자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마지막엔.. 두 연인의 이별로 끝이 난다...이별.. 사랑.. 일..이별이 사랑의 끝인가.. 시작인가?

글쎄... 일은... 살아가는 데 있어 사랑보다 소중한가?가치를 매길 수 있는 건가..이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무수한 생각들이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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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의 사랑나누기 1
강모림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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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바람이의 사랑나누기.. 제목부터.. 무슨 이야기인지.. 대충 짐작케 한다..물론 독자의 짐작을 과히 벗어나지 않는 성실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예전에 폐간된 르네상스라는 월간 만화잡지에 실렸던 만화로 기억된다..아마도...강모림의 만화는 음.. 뭐랄까..극히 일상적이다..인쇄체의 글이 아니라.. 작가 자신의 필체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고집스러움에서 알 수 있듯이..다루는 소재도 언제나 한결같다...내 가족 내 이웃의 이야기로.. 늘 한결같지만.. 다른 개성을 가진 여러 주인공들을 아우른다..이 만화 바람이의 사랑나누기도 평범한 주인공 바람이의 일상을 다룬 만화다..

그 나이 또래의 고민, 일상.. 성장기..과히 짐작할 수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작가 자신의 이야기로 맛깔스럽게 요리해서 내놓는다...영원히 강모림이라는 작가의 필치를 그 만화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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