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네이드처럼 1
김진 지음 / 시공사(만화) / 1999년 6월
평점 :
절판


음..옛날에두.. 어떤 출판사에서.. 김진 샘의 이 시리즈를 출판한 적이 있었당..이번에 또 출판된 건.. 한 세 번 째 쯤 되는 듯 하당..근데.. 역시 또 절판이로군..출판사에서 많이 안찍어내는 것인지..찍어내믄 독자들이 다 사가는 것인지.. 참...암튼..이 시리즈는 참 그리운 느낌이 많당..옛날 르네상스라는 잡지가 떠오르고..음.. 이 만화를 읽고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겠다고..슈퍼를 뒤지고 다니고.. 부엌에 온통 레모네이드가루를 흩날리게 했던 기억이 난다..어찌되었던 추억과 그리움..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만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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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나비같이
김진 지음 / 시공사(만화) / 1999년 11월
평점 :
품절


옛날.. 르네상스.. 참 이름만 들어도 그리운 잡지다..한 5년 전 까지만 해두..다른 잡지의 벼룩시장이나 보름장 코너에서 르네상스를 판다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이젠 구하기 쉽지 않은 잡지겠지.. 하하..그만큼 골동품이 되었나..일반 책이랑은 달리..옛날부터 만화책은 좋은 종이질은 아니었당..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보관이 어려운 것이 사실..색도 많이 바래고.. 마모되고.. 흑흑.. 안타깝지만 현실인 것을..우리 집에도.. 그 옛날 르네상스가 몇 권 있는뎅..하하하..

그 중에서도 표독이가 등장했던 시리즈물은 잊을 수 없당..쬐끄만 것이 어찌나 영악한지.. 하하..요즘이야.. 워낙이 똑똑한 아기들이 많지만..그 시절만 해두(?) 그리 똑똑한 아기들은 만화속에만 있었는지라..하하하..그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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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I LOVE YOU 1
김진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작품도 참 오래됐다..그 옛날(?) 우리 나라 최초의 순정 잡지였던.. 르네상스 시절 연재작이었으니..걍.. 평범하고 이쁜 코믹 명랑 만화? 하하하..어쩐지 김진이라는 작가와는 별로 안어울린다고 말하는 독자도 있겠군.. 하하..그렇지만.. 대하 서사시를 멋지게 그려내는 작가 김진도 있듯이..잔잔한 일상을 무난히 소화해 내는 것도 같은 작가니깐..뭐.. 별로 잔잔하지는 않은 일상이지만..왁자하고.. 떠들썩한.. 그렇지만.. 밉지않은..예쁜 이야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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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포에닉스 1
김진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김진이라는 작가는... 음.. 예전에는 아주 소소한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썼던 듯 하다..물론 대하 사극(?)이나 장편SF도 많이 그리긴 했지만..그러고 보니.. 별로 안다루는 부분이 없다..SF, 역사물, 미스테리 심리 스릴러, 코믹, 판타지, 학원물..물론 이 모든 작품을 하면서도 항상 김진이라는 작가의 색을 잃지 않는다는 어마어마한 장점이 있다..

항상 한결같은 무엇에 이끌려 그의 작품을 보고...때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자꾸만 읽게 만드는 분명한 매력이 있는 작가다..몇 번이라도 더 읽어서 이해하고 싶은 부분..분명 대단한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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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1
박희정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박희정 샘의 작품은 어쩐지 극단적인 듯 하다..호텔 아프리카라는 어마어마한 히트작이 있다..호텔 아프리카.. 음 그리운 이름이군..이 작품을 읽은 독자라면 글쎄 별로 나쁜 평을 하는 독자는 없었다..그림이 우선 매우 아름다웠고.. 잔잔한 배경이나 따뜻한 이야기도.. 매력적이었다..그 이후의 작품은..스투피드랑 또 마틴&존, 흙탕물 속의 순정.. 또 이 비밀..음.. 흠..

개인적으로 박희정 샘의 작품..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물론 메이저의 느낌이 아주 강한 호텔 아프리카는 좋아한다..그 작품이 내 취향이라선가.. 그런 게 아니라.. 걍 읽기 편한 작품이고 그림도 예쁘고..암튼 좋다..그 담 작품들은.. 글쎄..아마도.. 내 기억에.. 짧은 이야기였던 스투피드랑 흙탕물 속의 순정은.. 급하게 끝낸 듯하고..다음에 언젠가는 다음을.. 그린다는 짤막한 인사와 함께..다른 두 작품은 제대로 결말이 나지 않았다..

물론 마틴&존은 어차피 옴니버스식이니 별 상관없나? 그렇담 비밀은..? 음.. 단행본 발매와 영화의 개봉 시기가 비슷했던 걸루 아는데..영화가 무참히 실패해서 그런가..솔직히 영화는 관객이 안들만 했다..(냉정하군..) 암튼.. 그림은 쪼금 예뻤지만..초능력 소녀와 30대 아저씨의 신비한 교감? 사랑..도무지.. 별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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