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0079 1
토미노 요시유키 외 원작, 콘도 카즈히사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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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옷.. 건담 시리즈..헤헤..건담.. 추억의 로봇..아직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건담 시리즈는 만들어졌다고 한다..정말 나이먹은 로봇이군..음..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이 열광하는 포켓몬이나 디지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련함이..옛날 만화에는 있는 것 같다..요즘 대원에서는 옛날 티비시리즈로 유명한 만화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다..정글대제나 철완아톰 같은 것 말이다..드디어.. 건담까지?

음흠... 건담 시리즈를 몇 편 비디오로 본 적이 있다..오옷.. 역시.. 일본에서.. 샤야가 우상화되었다더니..음.. 역시 멋지구리하더군..샤야가 사라지는 편이 나온 다음에는.. 몇 천명의 여성팬들이..건담 시리즈가 만들어진 회사 건물 옥상에서 투신소동까지 벌였다니.. 참..그래서 제작되었다는 역습의 샤야..음.. 멋져멋져..만화 주인공들은 어찌나 이리도 멋진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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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고무신 29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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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에스에서 몇년 전인가.. 검정고무신을 만화영화로 만든 적이 있었다.. 우리 나라 만화라면.. 일단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현실인데.. 역시.. 원작이 주는 감동을 충분히 살리지는 못한 것 같았다.. 검정 고무신은.. 할아버지나 아버지 세대의 어른들이.. 옛날.. 우리 어렸을 때는 말이야.. 하고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처럼 푸근하고 정겹다...까까머리 초등학생 중학생들의 일상생활이 소박하게 담겨있고.. 허허.. 너털웃음을 웃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우리네 이웃의 모습 그대로다..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또.. 향수에 젖게하는..멋스러움까지 있는 만화가 아닐까.. 하하하.. 동생의 그 삐죽머리는 좀 엽기적이기까지 하지만..소소한 웃음을 주는 좋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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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2부 2
조은하 글, 연은미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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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제목이 아주 독특한 이 만화는..글쎄.. 스토리가 좋다고 할 수 있겠다..이제는 스토리 작가로.. 확고히 자리를 잡은듯한..조은하의 스토리가 돋보이는 이야기였다..나는 사슴이다..말 그대로 자기를 사슴이라고 믿는 마리아와 그의 오빠 마린..이 두 남매를 둘러싼.. 여러 명의 개성있는 주변 인물들..각각 브라더 컴플렉스와 시스터 컴플렉스를 극복하고..이성친구를 사귀게 되는 과정..여러 가지 에피소드와 함께.. 재밌게 펼쳐진다..1년 쯤의 시간이 흐르고.. 외모의 성장만큼.. 마음도 자라고..뭐 그런 성장만화다..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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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Real 1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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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슬램덩크라는 유명한 농구만화는 이미 농구만화의 전설적인 작품이 아닐까..배가본드라는 무협시리즈(?)로 외도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역시 이 작가의 본업(?)은 농구만화가 아닐까..하하하..아직 겨우 1권이라 뭐라 속단하기는 힘들지만..익숙하지 않은 휠체어 농구를 다룬다는 점부터 신선하다..

학교에서 퇴학당한 농구를 좋아하는 아이..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고 휠체어 농구를 하는 아이..그리고.. 촉망받는 농구선수였지만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아이가 나오는데..아마 이 하반신 마비 농구선수가.. 휠체어 농구를 하게 되겠지..나름대로의 캐릭터도 재미있고..음.. 그래도.. 슬램덩크의 영향력을 완전히 지울수는 없는 주인공들이었다..익숙한 슬램덩크의 주인공들이.. 이름과 외모만 약간 바꾼듯한 느낌..음.. 뭐 그렇지만.. 주인공들의 캐릭터는 극이 진행될 수록.. 확고해지지 않을까.. 하하..암튼.. 재밌게 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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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 1
요시다 아키미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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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요시다 아키미의 러버스 키스를 보고 매우 독특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단 두권의 짧은 스토리였지만.. 단편보다는 긴 이야기같은 느낌이었고..장편이 주는 지루함은 없는 산뜻한 이야기였다...같은 이야기지만 각각 다른 주인공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독특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그래서.. 우연히 야차라는 만화를 보았을 때는..이 작가의 작품이라면.. 하고 저절로 손이 가게 되었다..

내가 본 부분은 아직 이야기의 초반부에 지나지 않는다..세이가.. 네오 제네시스에서 일본으로 돌아와서.. 뭔가 미심쩍은 쌍둥이 동생 린을 만나는 데 까지다..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공상 과학만화면서도 불교 설화에 바탕을 둔 독특한 스토리..그러고 보니.. 야차왕은 클램프의 성전에도 나왔군.. 흠..암튼.. 무지무지 매력적이었다..얼른 다음 권도 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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