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캡터 체리 1 - 골든북스 45
클램프 지음 / 지경사 / 1999년 10월
평점 :
절판


에수비에수에서 카드캡터 체리를 방영했을 땐.. 흠..첨엔.. 앗 저것 하는군 했었다..근데.. 참.. 보면 볼수록 쏠쏠한 재미를.. 하하..학교 때메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이따금씩 케이블 티비나 공중파에서 볼땐.. 정말 잼있게 봤었다...가끔씩 일본색이 짙은데도.. 굳이..우리 나라 이름으로 바꾼 주인공들의 설정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그런 것쯤 게의치 않을 정도로 매력적인 작품~~~호호호...이 나이에.. 귀여워서.. 팬시에도 눈이 돌아간다니깐.. 하하..뭐.. 그림책의 컬러가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했지만..티비로 볼땐 정말 멋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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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6년 11월
평점 :
절판


음.. 아수라와 야차왕이 나오는 클램프의 데뷔작 성전.. 흠흠.. 뭔가.. 오묘한 느낌이 든다..꽤 오래 전에 이 작품을 사서 봤었다...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땐가..그 땐 학교 앞 문구점에서 만화책도 팔고 있었는데..그 때.. 한 권씩 한 권씩 사서 10권을 다 모았을 때의 뿌듯함이란.. 하하..성전을 볼 때만 해도..아수라라던가.. 야차라는 이름은 클램프가 작위적으로 지어낸 주인공 이름인 줄 알았다..

근데..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유명한 이름이더군.. 하하..게다가.. 야차왕은..말도 못하는 악당이라더군..이럴 수가..내가 야차왕을 얼마나 좋아하는데..아수라도.. 나름대로 주인공으로서의 몫을 다하고 있지만..야차왕의 카리스마에 비길쏘냐..어쩐지.. 동경 바빌론의..두 주인공.. 스바루와 세이시로의 전신을 보는 듯도 했다..가슴 아팠던 엔딩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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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바빌론 1
CLAMP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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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는 사쿠라 꽃을 꽤 의미있게 생각하나 봅니다..뭐.. 카드캡터 사쿠라의 이름이 사쿠라인 것도 그런 이유일까요..암튼.. 이 작품 동경 바빌론은.. 꽤 오래 된 작품인데도..전혀 촌스럽지 않죠..그리고 묘한 긴장감..여백엔 사정없이 먹칠을 해대는 클램프의 특이한 배경처리도 여전하고..뭐.. 최근작인 엑스보다 조금 더 잔인한 장면이 덜하기는 하지만..뭐.. 꽤 진지하고.. 매력적인 작품이죠..

특히.. 벚꽃이 휘날리는 장면에서의 두 주인공의 만남이라던가.. 하하하..74년 생인 스바루가.. 10대였을 때니..음.. 지금부터.. 10년도 더 전의 만화군요..우리 나라에서도 정식판이 나오기 전에.. 꽤 많은 해적판이 나왔었죠..그리고.. 바빌론이라는 작품은.. 왠 한국 여자가 떡하니.. 작가라고 이름이 실려있더군요.. 참..암튼.. 대단히 멋있었죠...스바루도.. 나중에는 꽤 깊이가 있어지긴 했지만..역시... 동경 바빌론의.. 에.. 그니까.. 무게 중심은..사쿠라즈카 세이시로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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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 - 애니북 3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0월
평점 :
품절


카드캡터 사쿠라는.. 귀엽고 깜찍하고 예쁜 그림에 아기자기한 스토리..왠지 범상하지 않은 주인공들..사쿠라는 퇴마 능력이 있고 크로우 카드를 모으고 있단 것을 빼면..순수하고 귀여운 초등학생이죠.. 하하..그치만 범상치 않은 조연들의 대 활약으로..에.. 또 만화 카드캡터 사쿠라는 특별해 지는 것입니다..

물론.. 주인공으로서 사쿠라는.. 좋습니다..걍 출판 만화보다는 개인적으로 티비판 애니를 더 좋아하는데..음.. 이거 애니북이로군요.. 하하..그래도 좋져..애니랑.. 책으로 만들어진 애니북이랑 에.. 쬐끔 틀리기는 하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사랑스러운 사쿠라의 모습이 꽤 잘 담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으~~ 귀엽고 깜찍한 사쿠라..앗.. 샤오랑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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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문 1
카와하라 마사토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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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격투만화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그저 앗.. 이 그림 어디서 많이 본 듯 한데.. 그랬다.. 역시나 해적판으로 이미 많이 선뵌 작품이로군.. 그렇지.. 권투만화는 좋아하는데.. 어쩐지 어찌보면 거기서 거기겠지만.. 어쩐지 권투만화는 대단한 인생살이라도 담긴 듯 보이고.. 격투만화는 그저 재미로 보는 듯 하다.. 이게 다 내 편견에서 온 말도 안되는 논리겠지만.. 아직까지 편견을 버리지 못한 까닭은.. 마음을 끌만한 격투만화를 보지 못해서 일것이고.. 또.. 처음 본 내일의 죠라는 너무도 멋진 권투만화에 너무나 마음이 끌린 탓이겠지.. 하하..

암튼..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는데.. 가치관의 차이인지.. 난 별로 재미는 없었다.. 그저 시간 때우기로 본다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주인공은 역시 멋지구리해야 하는데.. 주인공두 별로였구... 한마디로 카리수마가 없었당.. 그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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