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1
김영숙 지음 / 서초미디어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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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는 꽤나 오래된 작품이다..한 10년 쯤 전의 작품.. ㅋㅋㅋ.. 오래됐지? 진짜.. 헤헤..이 책 앞 표지에두 나오두만..월간 하이센스에.. 89년 11월부터.. 연재.. 와~~~그 땐 아직 내가 김영숙이란 만화가를 알기도 전이다..암튼.. 추억에 젖어 향수에 젖어..동생이 빌려온 이 만화를 봤었다.. 흠..역시.. 중성적인.. 멋진.. 그러나 예쁜 여자 주인공과..야리야리하고 느끼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남자 주인공..게다가 보너스로 머찐 남자들이 떼거지로 나온담.. 헤헤..내용이야.. 당연히 조슈아라는 여자가 주인공이고..그를 둘러싼 남자들의 피터지는 애정 행각?ㅋㅋㅋ..걍.. 옛날 생각 하면서 보면 좋을 듯..뭐 옷이 촌스럽네.. 이런 학교가 어딨어..?하는 건.. 무시하구..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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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논스톱 1
미유키 키타가와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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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유행했던 만화로..지금보면.. 쬐끔은 촌스럽기도 한 그림이다..중 고생의 여자 아이들이 왜 이 만화에 이토록이나 열광하는지.. 쪼끔은 알 것 같기도 하다..요즘 이 만화를 다시 보고 있다..헤헤..이 만화의 배경이 93년.. 94년인 것을 보면.. 흠..암튼.. 옷은 비록 쬐끔 촌스럽고.. 글치만..얼굴은 다들 귀엽고 머찌당...아미와 노조무는 넘넘 사랑하는 사이..

하지만.. 귀여운 아미와 잘생긴 노조무 사이에는 끊임없는 방해자가 나타나고..웃긴 건.. 처음에 방해자였던 이들이 나중엔 새로운 라이벌이 나타나면..이들 사이의 협력자가 되기도 한다는 것..암튼.. 황당..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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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날 1
츠다 미키요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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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두 개의 팬 네임을 사용한다고 했다..실상은 그.. 일반적이지 못한.. 일명 호모물..을 맘놓고 그리기 위해서란다.. 이 만화도 첫 장의 내용은 그.. 일반적이지 못한.. 그런 것이당..물론 뒤의 내용도 결코 일반적이지 못하다..흠..15년간 남자로 살아오던 케이가 어느 날.. 사실은 여자라는 엄청난 의사의 판정을 받게 되고..앞으로 여자로 살아갈 결심을 하고 6개월간 학교를 쉰 다음 재입학을 하게 되는데..문제는.. 남자였을 때도 케이를 유난히 귀여워하며 친구로 지내던 네 명의 친구가..여자 메구미가 된 케이에게 일제히 사랑을 고백한 것..ㅋㅋㅋ..

정말.. 케이의 엽기 황당 러브스토리(?)근데.. 더 웃긴 것.. 결국 메구미가 선택한 것이..
메구미의 여자생활을 도와주던 마코토의 동생 미코토였던 것..하하하..귀여운 메구미와 더 귀여운.. 세 살 연하의 미코토..마지막 편에 둘의 2년 후의 모습이 등장하는데..넘넘 귀여운 커플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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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 업 1
쇼코 아키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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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읽어서 주인공 이름은 잘 격이 안난다..여름 방학 때 읽어서 그런가..이 만화는 희미한 바다 풍경과 영화 이야기..헤헤.. 물론 주인공은 10대 소년 소녀..블랭크가 무슨 뜻이라고도 했던 것 같은데..이런.. 기억력이 짧은 것이 원망스럽군.. 헤헤..암튼.. 나름대로 깔끔한 그림과 영화배우가 되려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였다..물론.. 둘이 당연히 사랑하는 사이다..

사랑이라..물론 사랑이라 함은 애매하기 그지없지만.. 뭐..작품 속에서 그들이 사랑한다는데.. 낸들 어쩌겠소? 헤헤..암튼.. 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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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 - 둥지건강총서 9
최차혜 지음 / 아침나라(둥지) / 199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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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인체를 소우주에 비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정말 신비로운 일이 많이 일어나지요.. 하하.. 꽤 예전에 티비에서 방영했던 만화영화 중에..병이 난 사람 몸에 직접 조그맣게 변한 사람들이 비행선 같은 것을 타고 들어가서 병을 치료하는 만화영화가 있었습니다. 와~~ 진짜 신기한 일이 많이 일어나더군요..물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병이 생긴 사람들이 아니라..

지구를 침략하려는 야심을 갖고 지구에 찾아온 못된 외계인들이..역시 조그맣게 변해서 인간의 몸에 들어가.. 지배할려는 심산이었죠..사설이었습니다만..암튼.. 이 책의 제목처럼.. 정말 인체의 신비는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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