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 Swan 3
아리요시 교우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정말 정식판이 나왔어? 에공...거의 10년 쯤 된 것 같네...이 스완은..에.. 백조라는 이름의 두 가지 종류의 단행본이 나왔고..한 출판사에서 나온 건데..애장판과 낱권 두 종류로 나왔고..또 예원사에서 환상의 프리마돈나라는 제목으로 나왔담..암튼.. 암튼..넘넘 기대된다..초기에 차성진이라는 우리 나라 만화가가 이 스완의 표지를 베낀 그림을 그리기도 했던데..암튼..넘넘 보고시포..

그 때.. 백조라는 제목의 책을 애장판으로 3권까지 샀었고..그 뒤는 또 환상의 프리마돈나라는 해적판을 18권까지 샀었다..완결이 없던 것도 아쉽고.. 또 정식판을 못본 것고 서러웠는데..이젠.. 다시 나오다니..눈물이 날라한다..얼른 사서 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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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즈 1
나리 야마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솔빅히 완결된 작품이라 끝까지 보긴 했다..내용은 그저 그랬다..카호와 타미토의 러브 스토리지 머..게다가 카호를 좋아하는 남자들이..잊혀질만 하면 등장하고..타미토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에.. 이건 카호좋아하는 남자보단 덜하지만..암튼 수시로 등장하고..그저 그런 연애물이다..뭐 등장 인물이 다른 연애물보다 많긴 하다만..남자 여섯에 여자 셋이니..중심 인물만 따져도 그렇다..아이돌인 타미토네 여섯 남자..그리고..첨엔 별볼일 없게 느껴지다가도 에..갈수록 예뻐지고 또 뭔가 있어지는카호네 세 여자..에..뭐 그런 이야기다..

당연히 남자 여섯에 여자 셋이니 삼각관계는 필수고..그래두.. 미요시와 지로 커플이 쬐끔 인상적이었고..카호와 타미토.. 또 다른 커플들의 결혼 후 모습은..에.. 또 그렇게 끝난 건.. 쬐끔 실망스럽다..에입..암튼.. 그저 그런 연애물이다.. 읽던지 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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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없어
권현수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9월
평점 :
절판


글쎄.. 권현수라는 작가를 어케 평가하는지는 모르지만.. 흠..
중학교 때.. 난.. 이 작가 만화를 참 좋아했었다..
따뜻하고.. 예쁘고 아기자기한.. 만화들..
특유의 권선징악(?)적 결말..
뭐 전래동화처럼.. 딱히 권선징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착하고 이쁜 여자 주인공에..
그 여주인공을 둘러싼.. 멋지구리한 남자들..
정말 한 둘이 아니거든.. ㅋㅋㅋ..
게다가.. 그 남자 주인공들을 좋아하는 몇 명의 여자들..
그 여자들 대부분은 딱히 악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선한 여자주인공의 반대편에서.. 여자 주인공을 괴롭히는 역이지..
당연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잔데..
게다가.. 그 여자 옆에는 남자가 한 둘이 아니거든..
질투 날 만 하담.. ㅋㅋㅋ..
암튼.. 이런 등장 인물들에..
마지막에 여주인공이랑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남자 주인공은..
첨부터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구...
등장 씬이 젤루 많은 남자랑 끝까지 당연히 잘된다..

헤헤.. 넘 흥분했나?
이 작품 얘길 하자면..
걍.. 고딩 여자아이 이야기다..
추리물 좋아해서.. 탐정 흉내를 내는..
어줍잖은.. 이야기..
돈 때문에 사람을 헤치려했던.. 양모의 이야기 라던가..
뭔가.. 탐정물 답지 않고..
탐정물의 가면을 둘러쓴 학원물에 지나지 않는..
그 어정쩡함..
일케 혹평을 했지만.. 별은 세개나 준 이유는..
고놈의 정~~~ 때문이담..
뭔소리여? 횡설수설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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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2
박일복 지음 / 코믹스투데이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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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코믹스투데이에서 연재되는 <할로윈>
첨엔.. 박일복이 누구지..? 했었다..
역시나 데뷔작이었군.. 헤헤..
코믹스투데이에선 올 칼라 연재여서.. 솔직히 눈이 쩜 아푸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이런 피가 난무하는 만화에는..
빨간색이 처연하게 나오는 게 더 멋지구리하던걸...
컴으로 보던 만화가 책으로..(당연히 흑백으루..)나오니깐..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뭔지 모를 안정감도 있더군.. ㅋㅋㅋ..

암튼..
꽤.. 저릿한.. 공포물이다..
물론.. 아직까지.. 으스스하고 소름이 돋고.. 날이 설 만큼 오싹한 공포는 없지만..
나름대로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공포물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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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엔 없어! 8
오카다 카즈토 지음 / 아선미디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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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첨엔..
이 만화를 보고..
이 만화가 정말 15세 등급이야? 했었다..
왠만한 성인만화 뺨치게 야하고 웃기다.. 그랬쥐..
흠.. 나도 쩜 고지식한 편인가..
군데.. 보면 볼수록..
오히려 청소년들이 봐야하지 않을까.. 싶었다..
왜...
당신의 아이는 당신의 생각만큼 어리지 않습니다..
이런 말도 있자너.. ㅋㅋㅋ..
암튼.. 유쾌하고 웃기고 야하고.. 잼나고..
그런 작품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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