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피오렌티나 10
미토미 토가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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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물 넘넘 좋아합니다..처음 중세물을 본게 언젠지는 기억도 안나지만..옛날에 대본소에서 만화책을 빌려서 보던 시절부터..많이 좋아했었다.. 하하..그 땐.. 음.. 우리 나라 만화가들이 할 수 없이..우리 나라 배경의 만화는 그릴 수 없어서..할 수 없이 중세의 배경으로 만화를 그렸겠지만..어린 시절 나에게는 꿈같은 그림이었다..예쁜 공주같은 드레스에..환상적인 러브 로망.. 푸하하..암튼.. 그 중에서도 정말 잼있게 본 것은..사이토 치호의 화관의 마돈나였구.. 하하..지금은.. 순백의 피오렌티나도 재밌게 보구 있다..첨엔 그림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잘 안봤는데..보구 있으니깐.. 점점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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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스페셜 9
히데노리 쿠사카 글, 마토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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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피카츄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고 있을 땐..그저.. 아이들이 좋아하나부다.. 했었다.. 하하..근데.. 자세히 보니..포켓몬스터의 원작자는 누군지 모르지만..그 시리즈마다 다 작가가 다르다는 걸 알았다..고 참...우리 나라의 유명한 캐릭터인 둘리의 경우를 보면..둘리 아빠인 김수정 샘이.. 거의 모든 판권을 갖고 있는 거 아닌가?그렇담 포켓몬은 기획사의 기획 상품 같은 건가..

음..뭐 피카츄를 상품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첨엔.. 저 괴물같이 생긴게 뭐가 인기가 있을까 했는데..지금 돌아보면..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노란 괴물의 열풍은 어마어마한 것이었다..티비에서도 방영되어 대단한 점유율을 기록하며 아이들을 끌여들였으며..집집마다 포켓몬 인형 몇 개 쯤은 다 있을껄?게다가 수많은 아류작까지 만들었으니 말이다..암튼.. 일본의 이.. 만화나 만화 캐릭터의 상품화에 대한 능력은..부럽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우리 나라 캐릭터들도 높은 인기를 끌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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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난아의 신혼일기 1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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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커버린 탓일까...아님.. 이 작가가 주춤한 건가..그 참.. 예전엔 꽤 재밌게.. 이 작가 만화를 즐겨 보곤 했었는데..요즘 것은 그저 그러네.. ㅋㅋㅋ...에구.. 참..근데.. 아직도.. 이 작가 작품을 좋다는 사람들도 있네.. 우하하...

암튼.. 지금 우리 나라 현실엔 당췌 얼토당토 안한 고교생의 결혼 스토리당..목난아라는 여자 주인공이 열일곱 꽃다운(?) 나이에 결혼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교복도 못입고.. 매일 한복입고 등교하고..얼굴도 못본 남편이랑 결혼하고..게다가.. 그 남편이란 것이 날라리에다가..부모님은 시골에 가시고.. 둘만 달랑 남아 신혼 살림을 하게 된다.. 크하하..모.. 둘이 계속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은.. 잘된다는..모 그런 뻔한 스토리 아니겠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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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5
마키무라 사토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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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작품을 처음으로 본 건 <두다 댄싱>이다..춤을 소재로 한 만환데...나름대로 내용도 흥미있고(특히 주인공이 생선가게집 딸이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그림도 나쁘지 않았고...무엇보다도 작가의 독특한 유머가 마음에 들었다.. 하하..암튼.. 그래서 이 작품도 보게 됐다.. 하하..역시 특이한 모녀의 독특한 사랑 이야기였다..잔잔한 웃음과 짜안한 감동을 주는..재밌는 만화였당.. 하하..빨랑 완결돼서 나왔음 좋겠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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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 댄싱 Do Da Dancin'! 2
마키무라 사토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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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참 다양한 종류의 만화들이 많은 것 같다...이 만화는 춤을 소재로 한 만화다..생선가게 딸인 여자 주인공이 진정한 발레리나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려는 듯 하다..춤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한동안 춤의 소중함을 잊고 있다가 주인공을 자극하는 라이벌의 등장과 또.. 주인공을 반하게 하는 멋진 남자의 등장으로.. 하하..차츰 춤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내용이랄까..물론 오빠 친구로 어릴때 부터 여주인공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내용인 듯 하면서도 재미있다..솔직히 그림이 매우 뛰어나게 예쁜 건 아니지만..자꾸 보게 되는 건 분명 매력이 있기 때문이겠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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