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1
미야자키 하야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토토로.. 너무 너무 좋아해요..옛날부터 토토로 캐릭터는 많이 봤었는데.. 하하..만화책으로 나온 건 얼마 되지 않는 것 같다.. 크하하..암튼..극장에서 개봉도 하고.. 아주 늦은 개봉이었지만..화보집이나 애니 북도 나오고.. 암튼 넘넘 좋당..ㅋㅋㅋ..귀엽고 신비스러운 캐릭터 토토로와..기상천외한 다른 캐릭터들..그리고.. 사람보다 또 토토로같은 캐릭터들보다 더욱 신비스러운..자연의 모습.. 암튼.. 세월이 흘러도 넘넘 보기 좋은 만화당..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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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코믹스 파워디지몬 1
Toei Animation Co., Ltd. 지음, 아키요시 혼고 각색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피카츄의 아성을 무너뜨린 디지몬의 위력~~~작년.. 음..작년에 유치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나 만화 주인공을 알려면..아이들이 가진 크레파스나 노트, 신발 같은 것을 보면 알 것 같았다.. 하하..오잉? 놀랍게도.. 포켓몬스터 캐릭터가 가장 많을 것이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디지몬 캐릭터가 그려진 문구가 훨씬 더 많았다..

그리고 만화영화 주제가를 부를 때도..내가 아이들과의 어색함을 줄이려고..그나마 내가 쪼금 더 많이 알고있는 포켓몬스터 주제가를 부르자고 권했을 때..썰렁하던 아이들의 반응이..누군가의 선동으로.. 디지몬 주제가를 부르자고 하자..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와~~~

역시 어린 아이들일 수록 방영중인 만화영화를 좋아한다고 느꼈다..분명히 우리들이 보기에 디지몬은 포켓몬의 아류로.. 내용도 거기서 거긴것 같은데..아이들은 그런 것도 참.. 신기하게도 좋아하는 것을 보면..아이들의 눈과 어른의 눈이 다르긴 한가 부다.. 하하..암튼.. 무너질 것 같지 않은 포켓몬의 아성을 무너뜨린 디지몬이라고 생각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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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Z 1
나가이 고 지음, 김영신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3월
평점 :
절판


지금 보면.. 어쩐지 유치하고 촌스런 그림이나..대사도 쫌 그렇지만..음.. 언제 봐도 추억에 젖게 하는 좋은 만화라고 생각한다..사실..뭐.. 마징가 제트는 만화보다는 만화영화로 더 알려진 작품일 것이다..나두 아주 아주 어렸을 때.. 티비에서 만화 주인공으로 마징가 제트를 처음 만났었다..노래도 따라 부르고... 그 때.. 마징가 제트 노래가 선풍이었지..하하..항상 체육대회나 뭔가 응원을 할 때마다 빠짐없이 마징가 제트 노래가 흘러 나오고~~~압.. 옛날 생각난다..이런 옛날 오래된 만화들을 만나면.. 늘.. 옛 생각에 젖어드는것 같다..우리 나라의 추억 속의 만화도 많이 많이 출판되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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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가 나타났다! - 아기 공룡 둘리 1
김수정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하하하..둘리는 우리 나이로는 20살이 넘은 캐릭터다..20살이 넘은 청년이지만..여전히 유치원생 꼬맹이들에게도 사랑받는 국산용 인기 캐릭터당..몇 년 전에.. 음.. 벌써 5년쯤 된 거 같은데..둘리 아저씨를 직접 본 적이 있다..어찌나 감동스럽던지..만화가를 직접 본 적은 처음이라 놀라기도 했지만..무엇보다도 그 주인공이 둘리 아빠라 더 좋았던 기억이 있다..암튼.. 둘리에 이어서..국산용 캐릭터도 더 많이 나와서..많이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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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마징가
나가이 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오랫동안..마징가 제트가 우리 나라 만환줄 알았다..초등학교 시절 만화를 보던 나로서는 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티비에서 나오던 만화영화는 몽땅 우리 나라에서 만든 만화영환줄 알았다..예전에.. 한 일 배구전인가에서 두 나라 모두 응원가로 마징가 제트 노래를 불렀다가..우리 나라 응원단이 망신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참..씁쓸했던 기억이 있다.. 하하하..

그 땐.. 일본 만화라는 충격이 너무 커서.. 아무것도 생각을 못했었는데.. 지금은 뭐...그래도 나의 어린 시절 추억을 메워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그냥 생각없이 싸우고 부수는 그런 내용의 로보트 만화가 아니라..참.. 아주 오래 전에.. 만들어진 만화지만..지금 봐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만화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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