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가족치료 관련 과목을 듣고 있는데..그래서 평소에는 잘 안가던 도서관에도 열심히 갈려고 하는 중이다..나에게는 약간 생소한 가족치료의 이론에 관련된 책이 이렇게나 많이 있는줄은 몰랐다..여러 권의 책들을 파트 별로 나눠서 보고 있는데..번역서의 그 이상한 뉘앙스를 제외한다면.. 음..나름대로 이 책의 정리가 가장 일목요연하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뭐 각자 책마다 저자들의 뭔가 가치관이나 중요시하는 부분이 있겠지만..이 책은 일반적으로 접근해서 가장 읽기 편하게 써놓은 책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