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숙청들을 통해 정부가 노린 것은 실재하거나 상상속에 존재하는 가상의 적을 물리적으로 제거하기보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겁을 주는 것이었다. 거의 모든 행동과 발언을 잠재적인 범죄로 규정함으로써 다루기 쉬운 인민을 만들어 내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 P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