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니들이 한국에 한 짓이잖아... 최소한 니들은 강제 징용을 당하거나 노역에 끌려가거나 위안부로 끌려가진 않았네.
강화조약 체결 시 외무성조약국장이던 니시무라 구마오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점령통치 6년간의 고통은 지금 30, 40대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 결사의 자유 그 어느 것도 없었다. 자유를 완전히 박탈당한 상태에서 그저 지시만 내려올 뿐이었다. 언제 어디서 처벌당할지 아무도 몰랐다. - P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