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대한제국 1897~1910 - 5인의 기록으로 재구성한 있는 그대로의 대한제국사
김태웅 지음 / 휴머니스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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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는 독립협회의 위세가 커져 각 부(府)와 군의 수령들이 백성들의 재산을 강제로 빼앗는 수탈을 감히 저지를 수 없어지자, 수령 모두가 독립협회를 마치 원수처럼 바라보았다고 자평했다. - 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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